• 사람의 장에는 100종류 이상, 약 100조 이상의 균이 살고 있습니다.이 균들은 우리가 섭취한 음식물을 먹고 함께 살아가는데, 건강한 장을 유지하려면장내에서의 유익한 균(85%)과 유해균(15%)의 비율이 매우 중요합니다. 즉 장내에 유익균이 많고 유해균이 적은, 바람직한 장내세균총이 자리 잡아야건강한 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유익균이 많은 장                                          유해균이 많은 장그러나 여러 이유로 인해 정상세균총의 균형이 깨지면,장의 기능을 제대로 못할 뿐만 아니라 설사와 면역능력 저하를 유발하기 때문에 장 건강이 중요합니다. 우리 몸의 면역세포 중 70%는 장에 존재하는데요~장 건강에 늘 관심을 기울여 건강한 장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상적인 면역 기능을 위해 장 건강 돌보아 주세요.오늘 Whole Health로의 여정을 시작하십시오!
  • 최근 들어 우리나라 국민들이 건강에 대한 관심이 늘어남에 따라 건강기능식품 구매와 섭취율이 높아지고 있는데 비해 건강기능식품과 일반(건강)식품의 차이를 모르고 제품을 구매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요.그 차이점이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건강기능식품의 경우는 식약처에서 인정한 인체에 유용한 기능성을 가진 원료를사용하여 제조 및 가공한 식품을 말하고 일반(건강)식품은 전통적으로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는 식품을 말하며기능성을 인정 받지 않았다고 해서 효능이 없다고 할 수는 없는데요.한마디로 그 “기능성” 을 식약처에서 인정하느냐에 따라 구별됩니다. [※기능성이란? 인체의 구조 및 기능에 대하여 영양소를 조절하거나생리학적 작용 등과 같은 보건용도에 유용한 효과를 얻는 것] 그래서!! 광고할 때 기능성의 내용으로만 건강기능식품을 광고할 수 있으며일반건강식품은 기능성에 대한 광고를 할 수가 없게 되는 것이죠.또한 건강기능식품과 일반(건강)식품에 있어 적용하는 제조 관리 기준이 다른데요 건강기능식품은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 GMP*에 따라 건강기능식품의 안전성과 품질향상을 위해 작업장, 시설 및 원료에서 완제품까지 꼼꼼하게 관리하는 제도이며이 기준을 통과한 곳이 GMP 적용업소로 지정되며, GMP적용업소에서 생산하는 건강기능식품에만 GMP마크를 부착할 수 있습니다.  일반식품을 제조할 때는 HACCP*에 따라 식품의 원재료 생산에서부터 최종소비자가 섭취하기 전까지 각 단계에서 생물학적, 화학적, 물리적 위해 요소가 해당식품에 혼입되거나 오염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위생관리 시스템을 적용했다는 것이에요. 이 역시 HACCP 적용업소에서 생산하는 식품에만 HACCP마크를 부착 할 수 있습니다.*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HACCP (Hazard Analysis Critical Control Points) 내가 선택한 제품 유형에 아래 인증마크가 있는지 확인 하셨다면더욱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겠죠~? 오늘 Whole Health로의 여정을 시작하십시오!
  • 사람은 스스로 단백질을 만들어 낼 수 없기 때문에 음식을 섭취하여 필요한 단백질을 만들어 내기도 하며 단백질이 들어있는 식품을 직접 섭취하기도 합니다. 단백질은 손톱이나 발톱, 머리카락, 피부, 근육, 뼈와혈액의 주요 구성 성분이기도 하며호르몬, 효소, 항체 등의 구성 성분도 단백질입니다.이에 따라 인체 내에서 하는 일들이 많은데요 호르몬은 여러 가지 기본적인 대사 과정을 조절해주는 역할,효소는 음식을 섭취할 때 소화 및 대사를 촉진하는 역할항체(면역글로불린)는 병원균이나 세균성 이물질 등 여러 가지 항원(독소, 세균, 바이러스 등)이 체내에 들어 왔을 때몸을 방어하기 위해 만들어지는 단백질로 이처럼 다양하고 중요한 역할을 하는 단백질은 반드시 섭취해야 합니다. 아이들에게 단백질이 부족하게 될 경우 성장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성인에게는 피부도 거칠어지고 잔주름이 생기며 탄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또한 생리 불순이나 면역 저하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어요. 특히 나이 들수록 근육은 더 빨리 줄어드는데(근감소증) 이로 인해 무릎이나 허리 통증이 악화되고 가벼운 외상에도 큰 부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하게 신체를 이루는 주성분으로 몸에서 물 다음으로 많은 양을 차지하는 단백질을 꼭꼭 챙겨주세요~! 오늘 Whole Health로의 여정을 시작하십시오!
  • 지방간하면 주로 술을 마셔서 생기는 알코올성지방간을 많이 생각하실 텐데요.  실제로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활용한 결과 「알코올성 지방간」보다 「비알코올성 지방간」의 환자가 증가하고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알코올성 지방간」은 2013년 3만9천여명 2017년 3만4천여명으로 5천명 이상이 감소,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2013년 2만4천여명 2017년 5만1천여명으로 2만7천명 이상이 증가출처: 국민건강보험공단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술을 먹지 않아도 서구화된 식습관 및 생활양식의 변화, 운동부족 등으로 인해 많이 나타납니다. 고열량(탄수화물, 당류) 식사를 자주 하는 반면 몸을 움직일 기회가 적어지니 소비되지 못한 열량이 피하지방이나 간에 저장되어 비만과 지방간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늘어나는 것입니다.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간 내 5% 이상의 간세포에 중성지방이 생길 때를 말하는데요,가끔 복부 불편감이 있는 경우도 있지만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고피로감을 호소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또한 혈액 검사만으로 진단하기 어려워요. 간수치 정상인 지방간도 있기 때문이에요. 지방간, 증상이 없으면 과연 안심해도 되는 걸까요?간은 신경이 없어 70% 이상 파괴 될 때까지 통증이 없기 때문에 미리미리 간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지금 비만이거나 정기검진 등을 통해 지방간이 있다고 들으셨다면…?간 건강을 위해 더욱 관리해줘야 합니다. 방치하면 서서히 간 손상 및 기능 저하가 진행되고 간이 딱딱해지는 간 섬유화 및 간경변증으로 악화되며간견병증까지 진행하면 간암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매년 간암 발생율은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미지: http://internetmedicine.com/2015/09/21/44244/ 비알코올성 지방간에는 효과가 입증된 약물치료나 치료법은 아직까지는 없으며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운동과 식이조절로 체중 감량을 통한 비만을 벗어나는 길입니다! 비알코올성 지방간을 위한 의약품은 없지만비알콜성 지방간 개선에 효능이 공식 입증된 기능성 농작물이 고부가가치 원료로서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원장 오경태·이하 농기평)이 ‘고부가가치식품기술개발사업’을 통해 지원한 ‘댕댕이나무’ 열매를 활용한 소재가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로부터 비알콜성 간 건강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원료로서 개별 인정을 받는데 성공했다고 합니다. 탄수화물 식사를 좋아하거나, 살이 찐 분들(비만), 당뇨가 있으신 분들비알콜성 지방간에 노출되신 분들의 간 건강을 위해 도움을 받아보세요. 오늘 Whole Health로의 여정을 시작하십시오!
  • 장기간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해 일상에 큰 변화가 닥치면서사람들이 느끼는 불안, 우울, 무기력감을 느끼면서 ‘코로나 블루 = 코로나 우울’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여기에 9년만에 찾아온 최장 장마로 고온다습한 날씨까지 이어지면서 피로감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으실 텐데요. 이럴 때, 필요한 비타민B비타민B는 각종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주고,피로물질이 몸 안에 쌓이는 걸 막아주어 ‘활력 비타민'이라고도 알려져 있죠. 비타민B군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대사에 관여해 체내 에너지를 생성하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부족할 경우, 몸이 쉽게 지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충분한 비타민B 섭취는컨디션 관리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는 것이죠! 비타민B군은 8종류가 잘 알려져 있는데요. 비타민B1(티아민)은 피로회복에 뛰어난 효과를 보이며비타민B2(리보플라빈)은 눈의 피로와 구내염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비타민B3(나이아신, 니코틴산아미드)는 혈관 건강에 도움비타민B5(판토텐산)은 스트레스로부터 신체보호 비타민B6(피리독신)은 세로토닌과 수준을 증가시켜 기분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주고, 비타민B7(비오틴)은 지방, 탄수화물, 단백질 대사와 에너지 생성에 필요비타민B9(엽산)은 세포와 혈액생성에, 호모시스테인 수준을 정상으로 유지비타민B12(시아노코발라빈)은 신경 비타민으로 빈혈과 신경계에 관여합니다. 이렇게 우리 몸의 에너지를 원활하게 만들어주며사용할 수 있게 도와주는 비타민 B군! 만성피로, 우울을 겪고 있는 지금 현대인에게 피로회복과 활력을 줄 수 있는 정말 필요한 비타민이라는 것을 확인하세요.  오늘 Whole Health로의 여정을 시작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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